⚡ 데일리 미션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 학습 목표: "이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로고·컬러·타이포·톤·패키지·UI 등)가 그 브랜드가 하려는 말이나 타깃과 어떻게 연결될까?"
◻ 활동 단계: 주 3회, 1건
- 뭐가 좋았는지 적기 (눈에 꽂힌 디자인 포인트 1가지)
- 왜 좋다고 느꼈는지 적기 (색·타이포·로고·톤 등 — 디자이너의 눈으로)
- 내 작업에 훔쳐오고 싶은 점 1가지 적기
➰ 학습 내용 키워드!
- 디자인 시스템
- 온·오프라인 경험
- 브랜드 일관성
- 컬러 시스템
- 브랜드 확장
➰ 학습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
최근 브랜드 디자인은 로고나 그래픽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 작업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 문제 정의
브랜드 사례를 분석할 때는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등 시각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브랜드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고, 그 경험을 다양한 접점에서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깊게 분석하지 못했던 것 같다.
✔ 시도 방법
디자인 결과물보다 브랜드 전략을 먼저 이해하려고 했다. 네이버×스포티파이 캠페인이 왜 그라피티 스타일과 네온 컬러를 선택했는지, 또 온라인 캠페인을 오프라인 팝업까지 어떻게 연결했는지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네이버 밴드 역시 로고 변화보다 브랜드 역할을 '커뮤니티 모티베이터'로 재정의한 과정에 집중해서 살펴보았다.
✔ 개선 결과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전략과 경험을 연결해서 분석하는 시각이 생겼다. 또한 좋은 브랜드는 모든 접점에서 같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 새롭게 알게 된 점
브랜드 경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때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리브랜딩은 기존 브랜드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기억하는 핵심 자산은 유지하면서 브랜드의 역할과 시대성을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이다.
✔ 다음에 같은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할지
브랜드를 분석하거나 기획할 때 먼저 브랜드가 어떤 경험을 제공하려는지부터 정리하여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공간, 콘텐츠가 그 경험을 어떻게 일관되게 전달하는지 순서대로 분석할 것이다.
➰ 학습하며 느낀 점!
이번 사례는 BX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는 나에게 특히 도움이 되었다. 브랜드를 경험하는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만큼, 앞으로도 결과물의 완성도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브랜드를 어디에서 만나고,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떤 기억을 남기게 될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 내일 시도할 학습 또는 실험!
- 디자인 시스템이 다양한 매체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사례 수집하기
- 하나의 브랜드를 온라인·오프라인 경험으로 연결해 보기
💥 [마무리]

덥고 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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