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5기]/⚡ 디자인 감각 훈련 [TIL]

260706_데일리 미션 3 [4번째]: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JUNG_JUNG 2026. 7. 8. 12:35

 데일리 미션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출처: https://theladylearner.com/2118/

 학습 목표: "이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로고·컬러·타이포·톤·패키지·UI 등)가 그 브랜드가 하려는 말이나 타깃과 어떻게 연결될까?"

 활동 단계: 주 3회, 1건

  • 뭐가 좋았는지 적기 (눈에 꽂힌 디자인 포인트 1가지)
  • 왜 좋다고 느꼈는지 적기 (색·타이포·로고·톤 등 — 디자이너의 눈으로)
  • 내 작업에 훔쳐오고 싶은 점 1가지 적기

 학습 내용 키워드!

  • 디자인 시스템
  • 온·오프라인 경험
  • 브랜드 일관성
  • 컬러 시스템
  • 브랜드 확장

 학습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

최근 브랜드 디자인은 로고나 그래픽을 만드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작업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문제 정의

브랜드 사례를 분석할 때는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등 시각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브랜드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제공하고, 그 경험을 다양한 접점에서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깊게 분석하지 못했던 것 같다.

 시도 방법

디자인 결과물보다 브랜드 전략을 먼저 이해하려고 했다. 네이버×스포티파이 캠페인이 왜 그라피티 스타일과 네온 컬러를 선택했는지, 또 온라인 캠페인을 오프라인 팝업까지 어떻게 연결했는지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네이버 밴드 역시 로고 변화보다 브랜드 역할을 '커뮤니티 모티베이터'로 재정의한 과정에 집중해서 살펴보았다.

 개선 결과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전략과 경험을 연결해서 분석하는 시각이 생겼다. 또한 좋은 브랜드는 모든 접점에서 같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새롭게 알게 된 점

브랜드 경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때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긴다. 또한 리브랜딩은 기존 브랜드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기억하는 핵심 자산은 유지하면서 브랜드의 역할과 시대성을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이다.

 다음에 같은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할지

브랜드를 분석하거나 기획할 때 먼저 브랜드가 어떤 경험을 제공하려는지부터 정리하여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공간, 콘텐츠가 그 경험을 어떻게 일관되게 전달하는지 순서대로 분석할 것이다.

 학습하며 느낀 점!

이번 사례는 BX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는 나에게 특히 도움이 되었다. 브랜드를 경험하는 과정 전체를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만큼, 앞으로도 결과물의 완성도만 높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브랜드를 어디에서 만나고,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떤 기억을 남기게 될지까지 함께 고민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내일 시도할 학습 또는 실험!

 

  • 디자인 시스템이 다양한 매체에서 어떻게 확장되는지 사례 수집하기
  • 하나의 브랜드를 온라인·오프라인 경험으로 연결해 보기

 


💥 [마무리]

덥고 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