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5기]/⚡ 디자인 감각 훈련 [TIL]

260703_데일리 미션 3 [2번째]: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JUNG_JUNG 2026. 7. 3. 14:10

 데일리 미션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출처: https://toss.tech/article/10to100-behind

 학습 목표: "이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로고·컬러·타이포·톤·패키지·UI 등)가 그 브랜드가 하려는 말이나 타깃과 어떻게 연결될까?"

 활동 단계: 주 3회, 1건

  • 뭐가 좋았는지 적기 (눈에 꽂힌 디자인 포인트 1가지)
  • 왜 좋다고 느꼈는지 적기 (색·타이포·로고·톤 등 — 디자이너의 눈으로)
  • 내 작업에 훔쳐오고 싶은 점 1가지 적기

 학습 내용 키워드!

  • 브랜드 아이덴티티
  • 브랜드 경험(BX)
  • 비주얼 일관성
  • 브랜드 확장
  • 핵심 메시지

 학습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

브랜드는 로고나 제품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핵심 메시지를 다양한 접점에서 일관되게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토스는 10주년이라는 기념일을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메시지로 활용했다. 하나의 컨셉이 로고,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공간, 전시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재밌게 감상하였다.

 작업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문제 정의

처음에는 디자인을 분석할 때 로고나 색상처럼 눈에 보이는 요소 중심으로 살펴보는 습관이 있었다. 그래서 왜 이 브랜드가 좋은지 설명하려고 하면 시각적인 특징만 이야기하게 되었고,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와 연결해서 해석하는 것이 미흡했던 것 같다.

 시도 방법

디자인 요소만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한 뒤, 그 메시지가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공간, 콘텐츠 등에서 어떻게 반복되고 있는지 연결해서 분석해 보았다.

 개선 결과

디자인 하나하나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 브랜드 경험 속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브랜드의 방향성과 디자인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면서 디자인을 분석하는 기준이 조금 더 넓어졌다.

 새롭게 알게 된 점

좋은 브랜드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일관성 있게 반복해서 전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디자인 시스템은 단순히 규칙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에 같은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할지

앞으로 브랜드를 분석할 때는 먼저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찾고, 이후 로고, 컬러, 타이포그래피, 공간, 콘텐츠 등 각 요소가 그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순서대로 분석해 볼 예정이다.

 학습하며 느낀 점!

브랜드 디자인은 예쁜 비주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다. 특히 하나의 컨셉을 다양한 매체에 일관성 있게 적용하는 방식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앞으로 BX 디자이너를 목표로 하는 나에게도 꼭 필요한 사고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 결과물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브랜드가 어떤 경험을 남기고 싶은지 먼저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할 것이다.

 내일 시도할 학습 또는 실험!

  • 다른 브랜드의 디자인 시스템 사례 분석하기

💥 [마무리]

만두에 냉면이 땡기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