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내일배움캠프 [AI 디자이너 5기]/⚡ 디자인 감각 훈련 [TIL]

260703_데일리 미션 3 [3번째]: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JUNG_JUNG 2026. 7. 3. 14:20

 데일리 미션 <브랜딩 케이스 스터디>

출처: https://design.co.kr/article/166435/

 학습 목표: "이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로고·컬러·타이포·톤·패키지·UI 등)가 그 브랜드가 하려는 말이나 타깃과 어떻게 연결될까?"

 활동 단계: 주 3회, 1건

  • 뭐가 좋았는지 적기 (눈에 꽂힌 디자인 포인트 1가지)
  • 왜 좋다고 느꼈는지 적기 (색·타이포·로고·톤 등 — 디자이너의 눈으로)
  • 내 작업에 훔쳐오고 싶은 점 1가지 적기

 학습 내용 키워드!

  • 사용자 중심 디자인
  • 산업디자인
  • 문제 해결
  • 미니멀 디자인
  • 기능성과 심미성

 학습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

산업디자인학과를 전공하면서 다양한 제품을 분석해왔지만, 이번 케이스를 통해 아이디어를 만드는 출발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형태나 기능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사례는 아주 작은 사용 경험 하나를 발견하고 그것을 제품의 핵심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과정이 인상 깊었다. 좋은 아이디어는 복잡한 기술보다 사용자가 당연하게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새롭게 바라보는 관찰력에서 나온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작업하며 겪었던 문제점 & 해결 과정!

 문제 정의

제품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새로운 형태를 만드는 데 집중하다 보니, 기존 제품과 크게 차별화되지 않는 아이디어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무엇을 새롭게 만들 것인가'에 집중하다 보니 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깊게 고민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시도 방법

결과물보다 아이디어가 만들어진 과정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왜 이런 구조가 나왔을까?', '사용자는 어떤 행동을 했길래 이런 해결 방법이 필요했을까?'를 계속 질문하면서 디자인를 바라보려고 했다.

 개선 결과

제품의 형태보다 문제를 발견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새로운 것을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문제를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다.

 새롭게 알게 된 점

좋은 제품은 기능이 많은 제품이 아니라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했던 불편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제품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아이디어의 완성도는 얼마나 화려한 기능을 추가했는지가 아니라 문제를 얼마나 명확하게 정의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다음에 같은 문제를 만나면 어떻게 할지

앞으로 제품을 기획할 때 형태를 먼저 고민하기보다 사용자의 행동을 먼저 관찰하고, 불편한 경험을 찾는 과정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볼 것이다. 또한 레퍼런스를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아이디어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는가?'를 먼저 분석하며 발상의 폭을 넓혀가고 싶다.

 학습하며 느낀 점!

이번 케이스는 결과물보다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더 인상 깊었다. 제품 디자인에서는 흔히 '문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배우지만, 실제 사례를 보면서 문제를 얼마나 새롭게 발견하느냐가 창의성과 직결된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앞으로는 형태나 스타일링보다 사용자 경험을 더 깊게 관찰하고, 익숙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일 시도할 학습 또는 실험!

  • 일상 속 제품 하나를 선정해 불편한 점 10가지 찾아보기
  • 제품 디자인보다 문제 정의 과정을 먼저 정리하는 연습하기

💥 [마무리]

디자인의 배움은 끝이 없다